[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기준 국내 1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16번 확진환자는 42세 한국인 여성으로 태국을 여행했다 지난달 19일 입국했다. 그러다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됐다. 이달 2일까지도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3일 전남대 병원을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최종 양성으로 판명났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