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기준 국내 1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16번 확진환자는 42세 한국인 여성으로 태국을 여행했다 지난달 19일 입국했다. 그러다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됐다. 이달 2일까지도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3일 전남대 병원을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최종 양성으로 판명났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