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니주얼리가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에서 주얼리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다고 전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과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오래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공모전이다.

누니주얼리는 20여개국의 60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혁신과 기량, 기능적, 심미적, 등의 측면을 고려하는 깐깐한 심사에서 워치/주얼리 부문 주얼리 본상에 선정되었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더 노던 라이트 (The Nothern Lihgt)’는 가장 조용하고 깊은 어둠 속에서 경이롭게 빛나는 오로라를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현실적인 오로라의 일렁임을 표현하기 위해 빛을 받으면 광채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성채효과’를 정교하고 치밀한 텍스쳐로 구현하였다.

누니주얼리의 손누니 대표는 “모든 누니주얼리 디자이너들의 열성으로 이룬 쾌거를 저희 디자인을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벅찬 기쁜 마음으로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누니주얼리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니주얼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소셜네트워크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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