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오는 11월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가을’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1년 7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여는 이지형은 지난 7월 발매한 세 번째 소품집 ‘듀엣(DUET)’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늦가을에 어울리는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가을이라는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앨범의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앨범 작업에 투입된 벤조, 바이올린, 퍼커션 등의 다양한 악기를 무대에 올려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예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6만6000원이다.
한편, 이지형은 다음 달에 열리는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4’에 참가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