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6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한 제도로, 호산대는 매년 모니터링 핵심지표인 중도탈락률 등 6개 지표에 대해 인증 조건을 충족했다.
따라서 호산대는 정부가 초청하는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과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입국하는 유학생들의 사증발급 절차가 간소화된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유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유학생 전용 기숙사 건립 등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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