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가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백만원을 선고받았다.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 투약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에이미에게 벌금 500만원과 추징금 1만8060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에 공판을 마친 에이미는 "항소할 생각은 없다.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이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방송에서 활동도 하고싶다"고 방송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앞서 에이미는 지난해 11월 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모씨로부터 네 차례에 걸쳐 졸피뎀 85정을 건네받아 이 중 15정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에이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미, 자숙이나 하지", "에이미, 돈 많다고 째나", "에이미, 진짜 반성한거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