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과 원혜영 정치혁신 실천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치혁신 실천위원회 1차회의에 앞서 혁신위원들과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당 혁신실천위원회의 향후 활동방향을 언급하면서 “중대선거구 개편이나 권력구조 문제 등도 중요한 정치문화 개혁·혁신인데, 이는 헌법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개헌의 문제라 또다른 차원”이라고 전제하면서“개헌문제에 관해서도 여기(혁신실천위)에서 허심탄회한 결과가 나와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는 사안이라면 비대위가 개헌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