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더 히스테릭스와 피해의식, 변진섭이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2일 밤 12시 10분 ‘공감’의 기획시리즈 ‘다시, 공감’의 변진섭 편이 방송된다. 데뷔 27년차를 맞은 변진섭은 지금까지 총 11장의 정규앨범을 통해 ‘홀로 된다는 것’, ‘희망사항’, ‘너에게로 또 다시’ 등 많은 히트곡을 내놓았다. 변진섭은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창법으로 자신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공감’의 ‘2014 열혈 사운드의 발견’ 두 번째 더 히스테릭스와 피해의식의 무대가 펼쳐진다. 더 히스테릭스는 80~90년대에 유행한 LA메탈을 21세기에 어울리는 발전적인 해석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피해의식은 짙은 화장과 한껏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복장으로 무대에 등장해 글램 메탈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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