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서광산업 회장이 관악영어마을 이사장으로 24일 위촉됐다.
㈜헤럴드는 이날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김윤철 신임 이사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관악구 복지후원회 회장과 관악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관악문화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다.
김 이사장은 “관악영어마을이 구민들과 밀착하고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너지를 내도록 하겠다”라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 관심을 베풀어 달라”고 전했다.
권 대표이사는 “이사장님 같은 훌륭한 분이 자리를 맡아주셔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하고 본사 차원에서도 힘을 합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문영규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