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여성 알앤비(R&B) 듀오 애즈원이 돌아온다.
브랜드뮤직은 애즈원이 오는 23일 새 싱글 ‘2월 29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애즈원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후배 이은상이 출연,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이은상은 엑스원 해체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 활동이다.
애즈원은 지난해 12월 AB6IX의 이대휘가 작사, 작곡, 피처링을 맡아 완성한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애써’를 발표한 이후 다시 새 싱글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애즈원의 새 싱글 ‘2월 29일’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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