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여성 알앤비(R&B) 듀오 애즈원이 돌아온다.
브랜드뮤직은 애즈원이 오는 23일 새 싱글 ‘2월 29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애즈원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후배 이은상이 출연,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이은상은 엑스원 해체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 활동이다.
애즈원은 지난해 12월 AB6IX의 이대휘가 작사, 작곡, 피처링을 맡아 완성한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애써’를 발표한 이후 다시 새 싱글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애즈원의 새 싱글 ‘2월 29일’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