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절이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이어지면서 많은 중국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광객들이 김포공항 국제선 게이트로 입국하고(왼쪽 사진) 서울 명동에서는 환영 배너기와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있다.김명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