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288억5000만원 규모의 군단급 UAV(무인기) PBL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국내개발 군단급 UAV(무인기) 수리부속(구매ㆍ수리) 및 외주정비에 대한 성과기반의 조달, 납품사업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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