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경영권 안정을 위한 지분 확보에 따라 최대주주가 네이버 외 특수관계인 16명에서 이준호 외 특수관계인 10명으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준호 외 특수관계인 10명의 지분율은 17.30%(262만3126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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