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제언-코로나19, 재난을 기회로]

중국발 신종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감염병 대응체계는 여전히 헛점이 많다. 그러나 재난도 뒤집어 보면 기회요소가 발견된다. 팬데믹 공포 앞에서 원격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다. 〈코로나19, 재난을 기회로〉 연재를 4회에 걸쳐 싣는다. 필자는 모두 의사 출신으로, 정보통신기술(ICT)로 감염병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대표들이다.

①신종플루와 신종코로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웰트 강성지 대표〉

 ②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과 감염병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

 ③휴대용 초음파를 통한 감염병 관리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

 ④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진단 〈뷰노 성진경 의학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