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해 수평전파하는 등 사회적 물의가 야기되고 있어 강력한 대책마련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천시 자가격리자는 61명으로 1:1 전담공무원을 통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시 ‘감염병예방법’ 제80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됨을 자가격리자에게 안내하고 생활수칙 준수의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가격리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외에 외출 금지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가족이나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개인물품 사용하기 ▷건강수칙 지키기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자기격리자는 내 가족 생명을 지킨다는 심정으로 생활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 바란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