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메달 순위에서 중국이 1위, 한국이 2를 수성한 가운데 북한이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회 개막후 1일까지 메달순위는 중국이 금메달 131개, 은메달 90개, 동메달 73개로 1위를 확정했다. 개최국인 한국도 금메달 62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66개로 2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59위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카자흐스탄으로 금메달이 20개, 은메달 17개, 동메달이 29개였다. 이란은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로 5위를 차지했다. 북한은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10개, 동메달 12개로 6위에 올라와 있다. 이어 태국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대만이 7~10위를 기록하고 있다.
동메달 1개를 딴 스리랑카가 33위로 메달을 딴 국가중 최하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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