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코로나19 예방과 매장 운영 지원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가맹점과 골프존 시스템을 이용하는 비가맹 매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달 26일부터 대구와 경북 청도 지역의 골프존파크 가맹점 및 골프존 시스템을 이용하는 비가맹 매장을 대상으로 무료 방역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또한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안동, 구미, 경산, 영천, 칠곡, 의성 지역까지 방역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앞서 골프존은 지난달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 손 소독제 등의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위생 가이드 전달 및 골프존파크 로딩 창에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는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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