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부동산‧자산관리 CEO과정 모집, 2020년 3월 개강, 총 2학기제 - 자산관리와 재산증식 실무에 능통한 최고 권위자로 강사진 구성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후 생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베이비부머(1955~1963년에 출생한 사람)세대부터 100세를 기대수명으로 생각하는데 이제는 은퇴시기에 접어든 이 세대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에 관심을 기울이는 중이다. 최근 이런 수요를 반영하여 각 대학 및 대학원에서는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대비한 각종 강좌 및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개설되고 있다. 대다수 강좌 및 프로그램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것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방법이다. 노후에 안정적인 자산형성이 되어있지 않다면 건강마저도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 가운데서도 한양대학교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 과정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산관리와 관련한 업계 최고의 교수 및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타대학이나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연수 및 견학 활동 등의 현장 교육으로 동 과정을 수강하는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CEO) 과정은 자산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임대 및 관리, 투자 및 개발 등의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자산증식방법과 절세 및 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현실성 있는 부동산·자산관리 교육을 위해 업계에서 직접 실무를 뛰고 있는 최고의 검증된 권위자들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에서는 부동산투자·부동산임대관리, 상권분석과 투자 포인트, 주식·펀드·채권투자, 비트코인·부실채권(NPL)투자, 등 자산관리와 관련된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며 이에 따른 최신 정보 및 재테크 노하우를 직접 접해볼 수 있다.
한양대 ‘부동산·자산관리최고위(CEO)과정’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업계 리더들과의 인맥 형성이다. 국내외 유수의 투자 유망지역을 직접 견학하여 사업지 분석과 투자방안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누고, 화제가 되는 문화 유산답사를 통한 실천적인 지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사회 각 분야 다양한 업계 리더들과의 수시 교류로 든든한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 실제로 2019년엔 목포근대문화 유적과 강진만, 다산초당, 베트남 해외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여 원우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양대 ‘부동산·자산관리최고위(CEO)과정’ 김재필 주임교수는 “부동산 자산관리 및 증식, 개발에서부터 사회, 정책, 금융, 예술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들로부터 직접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사례 연구와 투자기법 등의 실천적인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며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자산관리최고위(CEO)과정’은 총 2학기제로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진행되며, 수업기간에는 석식 및 간식, 주차권을 제공한다.
본 과정을 수료하면 한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은 물론, 한양대학교 총 동문자격 부여되며, 부속병원 이용시 진료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0년 3월 23일 개강예정으로 현재 과정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김재필 교수에게 문의하면 된다.
r2yjw@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