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불가리(BVLGARI)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19층에 마련된 불가리 쇼룸(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전세계 딱 한 점씩 존재하는 하이주얼리 사진 행사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모델 2명을 통해 선보인 하이주얼리는 다이아몬드, 에메랄드와 아메시스트로 장식된 뱀 모티브의 세르펜티 하이주얼리 워치와 다이아몬드 풀 파베 세팅되어 마치 한 마리의 뱀을 연상시키는 네크리스를 포함해 다수의 화려하고 볼륨감 넘치는 주얼리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박현구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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