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첼리스트 홍진호가 임동혁,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한 식구가 됐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첼리스트 홍진호와 전속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홍진호는 서울예고, 서울대, 독일 뷔르츠부르크국립음대를 졸업한 후 JTBC 오디션 ‘슈퍼밴드’에 밴드 ‘호피폴라’ 멤버로 참여해 주목받은 연주자다. 호피폴라는 이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
홍진호는 오는 5월 1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있을 팬 미팅을 시작으로 콘서트, 음원 및 음반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크레디아에는 피아니스트 임동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양인모·장유진 등이 소속돼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