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도 여주)=최웅선 기자]윤채영(27.한화)이 KLPGA투어 OK세이빙뱅크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앞서 가진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한화골프단 김상균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페어웨이 우드 샷을 하고 있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 ‘골프여왕’ 박세리(37.KDB금융그룹)와 함께 하면서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명칭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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