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27일 저녁 부천시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부천시에 따르면 춘의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부천 64번)과 역곡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부천 65번)이 모두 해외에서 귀국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확진 환자들의 자택과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했다.
부천시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부천시 공식채널(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이동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부천시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완치 퇴원한 17명을 포함해 총 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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