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어처구니없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터진지 어느 덧 반년이 되어간다. 대검이 6일 오전 세월호 참사관련 수사 발표를 하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은 여전히 지친 풍경으로 남아있고, 사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모습은 분주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대검이 6일 오전 세월호 참사 수사관련 발표를 하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이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반년의 세월’이 흐른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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