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일 오후 5시 45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삼호리의 폐기물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다.
화재로 건물 1개 동(980㎡)과 폐기물 700t이 불길에 휩싸였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화 현장에는 소방헬기 2대와 소방차 등 차량 20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이 주변으로 확산할 가능성은 작지만 폐기물에 붙은 불이 완전히 꺼지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진화를 마치는 대로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