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림비앤코는 안산공장 화재로 인해 수전금구 제품 생산을 중단한다고 6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250억403만원이며 이는 총 매출 대비 10.5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재고 판매 및 외주 OEM 생산 활성화를 통한 영업피해 최소화할 것”이라며 “수전금구 제품 판매 차질로 인한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