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긴급재난지원금 우선지급 대상자 총 14만3937가구 중 14만2593가구(99.1%)에 665억8200만원을 우선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계좌정보 오류 등으로 지급이 안된 1344가구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우선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생계급여,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가구 등이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우선지급 대상자 외의 가구는 ▷11일부터 일반 신용카드사 온라인 신청 시작 ▷18일부터 세대주가 인천시 홈페이지․읍·면·동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차상위 가구 등은 지난 4일부터 접수가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긴급재난지원금.kr), 시군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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