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입위원 대면 면접이 어렵다고 판단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면접을 지난 지난달 26일에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면접에 참여한 한 지원자는 “처음해보는 면접 방식이라 더욱 긴장되었지만 화면 속에서 마주보고 하는 것 외에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지금처럼 대면면접이 어려운 상황에 비대면 면접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했다.
이번에 진행한 제 14기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면접결과는 지난달 28일 개별안내를 진행했다. 여주 학교 개학 후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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