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과거에 비해 공개 다이어트를 하는 연예인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이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원하는 몸매 또는 건강을 유지하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한다. 그리고 몇 달 뒤 엄청나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오곤 한다.
방송인 서경석도 이러한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최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경석은 자신이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알린 것인데 현재 서경석의 체중은 94.5kg으로 100kg에 육박했으며 내장지방은 122cm²으로 복부비만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평소 좋아하던 축구도 제대로 할 수 없고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 현재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다이어트를 원한다는 서경석이다.
서경석은 “워낙 살이 찌는 음식을 좋아하고 특히 밤마다 하루에 한 통씩 아이스크림을 먹다 보니 체중이 늘어나게 된 것 같다” 말해 자신이 살찐 이유를 설명했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빠른 감량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체중 감량에 성공해서 예전처럼 날렵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라고 말한 것이다.
현재 서경석은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진행하며 맹활약 중이다.
painhe8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