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여행박사는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양주일(45 )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양 대표는 2002년 NHN에 입사해 게임제작지원그룹장, UIT센터장, NHN 서비스개발랩장, NHN티켓링크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NHN벅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양 대표는 NHN벅스와 NHN여행박사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여행박사는 NHN의 투자 이후 계획했던 시스템 정비와 플랫폼 서비스 준비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IT 분야 경험이 풍부한 양 대표의 선임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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