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53억원으로 전년 대비 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87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에이블씨엔씨는 적자가 지속된 것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매장과 중국 시장의 매출이 감소했다”며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몰인 ‘마이눙크닷컴’을 선보였고, 온·오프라인 연계형(O2O) 서비스인 ‘김집사’와 협업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