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n Green, 이하 OG)'이 8일 개발노트 영상을 통해 그린맵 및 퍼팅 시스템의 플레이 장면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골프존 스크린 골프의 시스템과 동일한 그린맵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린맵은 그린의 고저 상태를 색상으로 표현하고 코스의 바람 방향과 세기, 바람이 어떻게 부는지에 대한 애니메이션 등을 제공해 코스의 상태 까지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핀을 명중시켜 그린에 넣는 어프로치 및 퍼팅 동작을 할 경우 그린맵과 코스 미니맵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코스의 고저차와 홀 컵의 위치, 공이 땅에 떨어지는 지점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OG'의 변화된 퍼팅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퍼팅 시 홀 컵까지 공을 넣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선의 표현이 골프존의 퍼팅 방식과 동일하게 물방울의 흐름으로 표현되어 일반 게이머는 물론 스크린 골프 이용자들도 보다 친숙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OG'의 그린맵 및 퍼팅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og.pmang.com)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pmang.o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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