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하동균이 미니앨범 ‘워드(Word)’의 수록곡 ‘매듭’을 8일 선공개한다.
하동균은 오는 14일 미니앨범 ‘워드’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전작 ‘프롬 마크(From Mark)’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 라우더스엔터테인먼트는 “‘매듭’은 신보의 세 번째 수록곡으로 현악 연주의 풍성함과 역동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라며 “기승전결이 확연히 드러나 있어 극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동균는 앨범 발매에 앞서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 홀에서 음악 감상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하동균은 앨범 수록곡 전체를 소개하고 좋아하는 뮤지션의 음악, 둘로 나뉜 뮤직비디오에 얽힌 뒷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