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역 대학 및 총학생회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캠퍼스 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퍼스 지킴이 운영은 다중밀집시설인 대학이 방역 주체가 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주도, 생활영역별 구성원 중심의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킴이 활동에는 지역 12개 대학 총학생회 주도로 대학생 300명이 1일 3시간씩 참여한다.
이들은 캠퍼스 내 마스크 미착용자 착용 안내, 대구시의 7대 기본생활수칙 준수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또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캠퍼스 지킴이 활동 상황을 알린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지킴이들이 방역사령관으로 활약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학 캠퍼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