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하리수가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29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하리수가 자신의 학창시절 선생님을 오랜만에 찾아나섰다.
하리수는 "미모가 가장 꽃필 때 자존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금의 하리수가 세상에 설 수 있도록 해주신 선생님을 찾고 싶다"며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생주임이자 일본어 선생님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하리수의 졸업사진도 공개됐다. 당시 하리수는 곱상한 외모에 머리가 다소 긴 학생이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