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를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추가된 확진 환자는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 A(24·여) 씨 외에 부동산 중개업자인 188번 확진자 접촉자 5명, 학습지 교사인 127번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확진자 발생 사우나 방문자 1명 등 9명이다.
지역별로는 계양구 5명, 연수구 2명, 미추홀구와 남동구 각각 1명이다.
이에 따라 부천 등 물류센터와 관련한 인천 확진자는 40명, 인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는 203명으로 증가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