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명에 경품 제공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최근 금리가 하향 조정된 주택도시기금대출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7월 말까지 주택도시기금대출(디딤돌·버팀목·주거안정월세대출)에 새로 가입한 고객 가운데 3300명을 추첨해 노트북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부는 지난 18일부터 내집마련디딤돌대과 버팀목전세대출의 금리를 내렸다.
‘일반 디딤돌 대출’의 금리구간은 평균 0.25%포인트(p) 내린 1.95~2.70%로 조정했다. 이 상품은 연소득 6000만원(2자녀 이상 등은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신혼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가 이용할 수 있는 ‘신혼부부 디딤돌 대출’의 금리는 평균 0.2%p 내린 1.65∼2.40%로 조정됐다.
주택도시기금을 재원으로 한 대출 상품의 금리가 내려간 것은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