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부동산 전문 컨설팅 업체의 노하우 바탕으로 더욱 전문적이고 정확한 투자자문 제공 - 고객 대상 해외부동산 거래 지원, 해외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정보 제공 나서

[헤럴드경제]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가 집단으로 유명한 도우지엔이 하나은행과 손을 잡고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도우지엔은 지난 5월 2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우지엔은 글로벌 17개국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부동산 투자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투자자문 전문 기업으로, 개인고객 자문서비스는 물론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해외부동산 딜소싱 채널을 확장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과 협력해 해외부동산 투자자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투자 자문의 범위를 더욱 더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국내외의 하나은행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는 물론, 해외부동산 거래 지원,해외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투자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컨설팅하는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우지엔 관계자는 “도우지엔의 전문적인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나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해외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국내외 고객 대상 부동산 거래 지원은 물론 부동산에서부터 금융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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