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강 이상설 등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매년 노동당 창건 기념일(10월10일)마다 해오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집권 첫해인 2012년과 작년 모두 10일 0시 군 간부들과 함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같은 날 오전 4시께 이 소식을 보도했다.
하지만 북한 매체는 이날 오전 8시 현재 김 제1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관련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지난달 3일 이후 공식석상에 등장하지 않은 김 제1위원장이 건강 문제로 ‘잠행’을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