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성욱(오른쪽) 서울아산병원장은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에서 박춘희(왼쪽) 송파구청장을 만나 불우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의 주거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송파구에 2900만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이 지원됐으며, 서울시 13개구 저소득층 74가구와 지역아동센터 21개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억 1000여 만원이 지원된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매해 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4년 동안 312곳의 저소득층 가구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위해 4억 5000여 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 복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