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 이재홍 교수(45ㆍ사진)가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 판에 이름을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척추감압치료와 척추 가동 운동술에 관련한 물리치료분야에서 최근 3년간 SCIE급 국제학술지 3편과 국내저명학술지 10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 교수 연구논문은 높은 인용횟수를 기록하며 척추치료 관련 물리치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미국 인명정보연구소(ABI) 올해의 인물,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2014년 판에는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 박철인 교수, 방사선과 김선칠 교수가 동시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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