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협중앙회는 이성희 회장이 18일 경기 파주시 파평산 전투지구 유해발굴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국방부와 체결한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해발굴 군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호국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안보를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하게 됐다”면서 “농협은 앞으로도 계속 6·25 전사자 신원확인 사업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국방부와 함께 대국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