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김태훈(29)이 12일 전남 순천의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최종라운드 4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김태훈(29)이 12일 전남 순천의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최종라운드 4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