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근속 등 조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은 24일 재난현장에서 정신·신체적 피해를 입었거나 5년간 근속한 소방공무원에 대해 원한다면 재직기간 중 한 차례에 한정해 6개월 범위에서 안식월을 갖게 하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직무 특성 상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재난현장에서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며 "안식월 제도를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보장하는 게 시급하다"고 했다.
그는 또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는 소방서비스 품질은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법안이 열악한 환경 속 묵묵히 일하는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