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에스엠의 주가가 5거래일째 하락하며 3만원대가 붕괴됐다.
에스엠은 코스닥 시장에서 1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33%(2600원)떨어진 2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에스엠의 그룹 엑소 멤버 루한이 회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낸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탈퇴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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