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만희 미래통합당 의원이 30일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지난 10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된 후, 이날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것이다.
이 의원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등 총체적 국가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과 당원들의 힘을 모아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이 의원은 경북 주요 현안들을 챙기고, 특히 SOC 광역교통망과 미래 신산업, 먹거리 산업 육성 등 경북도에 필요한 사업들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의원은 재선 국회의원으로 당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등을 지냈다.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특위,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자유한국당 '드루킹게이트' 진상조사단,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