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北송금 ‘이면합의’ 의혹 밝혀야”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국회 정보위원회는 28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다만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박 후보자가 국정원장으로 부적합하다고 결론 내고 보고서 채택에 불참했다.
정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병기 의원은 이날 오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청문보고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통합당 의원들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자의 2000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북송금 관련 '이면합의' 의혹, 학력 위조 의혹 등을 놓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 유보를 요구한 상황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