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전 대표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 시점에서 저의 비대위 참여는 물론이고 저에 대한 당의 배려 차원에서 임명된 송 의원의 조강특위 참여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7·30 재·보궐선거 패배에 책임지는 의미로 비상대책위원회는 물론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후 기자간담회장을 떠나고 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