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원더브라 매장에서 열린 내한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 내한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원더브라 명동점을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모집한 100명의 팬들과 만났다.
미란다 커는 팬사인회를 비롯, 수많은 내한 일정을 소화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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