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발이식진료를 책임지는 닥터안모발이식병원이 대한민국 음악사업을 책임지는 CJ E&M 음악사업부문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내용은 CJ E&M 음악사업부문의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의 모발건강을 위한 의료복지서비스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탈모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최근에는 탈모를 겪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 이루어진 양사의 협약이다. 남성 뿐 아니라 외적인 미에 대한 관심이 큰 여성들은 넓고 각진 헤어라인으로 모발이식병원을 찾아 동그랗고 예쁜 헤어라인을 만들기 위해 헤어라인교정시술을 하기도 한다. 따라서 방송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의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의 모발 건강에 대한 의료복지 협약인 것. 이에 닥터안모발이식전문병원은 CJ E&M 음악사업부문의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 가족에게 개인의 두피상태에 맞는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우대혜택으로 제공하게 된다.
닥터안모발이식병원 안지섭 원장은 “탈모는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한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는 말이다”며 제대로 된 정보를 드리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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