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의 광고 캠페인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인터넷 밈(meme)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 ‘쉽고 빠른 카라이프’ 편이 유튜브 통합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롯데렌터카 광고 캠페인 중 TV가 아닌 SNS 등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최초의 사례로, 역대 최단 기간인 방영 7일 만에 유튜브 누적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광고는 온라인 광고 전문 포털사이트 ‘TVCF’에서 광고인, 광고주, 일반회원 평가로 선정되는 ‘베스트 CF’ 부문 1641점을 기록, 9일이 넘도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광고 캠페인의 인기 요인으로 영화 ‘아저씨’, ‘해바라기’ 등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인터넷 밈을 활용해 광고가 아닌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보는 재미’에 집중한 점을 꼽았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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