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미셸 위(25)가 15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프로암대회 13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려있는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은 세계랭킹 1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불참하는 가운데 박인비(26 KB금융그룹), 리디아 고(17),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유소연(24 하나금융그룹), 미셸 위, 폴라 크리머(미국), 김효주(19 롯데) 등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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